SEOUL, GWANGJIN-GU
자연과 쉼을 담은 공간. 365일, 영혼을 위한 장소.
ABOUT
호텔 나무는 365일 문을 닫지 않는 가장 도시적인 장소입니다. 서울 한강변 경계지역, 소란한 도시에서 벗어나 골목을 통해 들어서는 순간 복잡함으로부터의 탈출이 시작됩니다.
ARCHITECTURE
2021 KIA Awards Architecture of The Year.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이 자유로움을 누리는, 영혼을 위한 공간을 건축적으로 구현했습니다.
ROOMS
각 객실은 고유한 건축적 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같은 호텔 안에서 전혀 다른 경험을 만날 수 있습니다.
EXPERIENCE
차별화된 객실 설계로 각각의 공간이 독특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객실에 마련된 발코니는 마당 같은 외부 공간으로, 시각적 보호 속에서 도시 풍경과 계절, 햇빛과 바람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